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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술지도사회, 한양특허법인과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보호 업무협약 체결
- 등록일
- 2026.04.22
![4월 22일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와 한양특허법인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download.do?fleDwnDs=newsImage&seq=2954&saveFle=http://www.kbiznews.co.kr/news/photo/202604/113984_76527_392.jpg)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와 한양특허법인(대표이사 김연수)이 4월 22일 서울 서초구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 측 △권형남 회장 △김경만 상근부회장 △최영철 부회장 △조규한 기술지도사 △이상훈 경영지도사한양특허법인 측 △김연수 대표이사 △이재복ㆍ김범수ㆍ임동민 파트너 변리사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보유한 핵심 기술과 아이디어, 지식재산권을 법적으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기술사업화 및 지식재산(IP) 기반 경영·기술 컨설팅 협력 △중소기업 대상 기술·경영 현황진단 및 개선 지원 △기술가치평가 및 사업성 분석 지원 협력 등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보호에 협력하기로 했다.
권형남 회장은 “우리 중소기업과 경영ㆍ기술지도사가 정성껏 일궈온 지식재산권이 한양특허법인의 전문성을 통해 정당하게 보호받음으로써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꽃피울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노하우를 융합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국가자격사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로 구성된 회원 조직으로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제38조에 의거해 설립된 법정단체이다.1만 7500여명의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와 전국 19개 지회를 기반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지속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지식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