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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은 日 콘크리트단체, 국내 생산현장 견학
방한한 일본 전국PCa창조개발교류회 대표단이 지난달 20일 한국콘크리트연합회 조합원사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방한한 일본 전국PCa창조개발교류회 대표단이 지난달 20일 한국콘크리트연합회 조합원사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동우)는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본 전국PCa창조개발교류회 대표단의 방한을 맞아 교류협력 행사를 개최했다.

일본 전국PCa창조개발교류회의 이번 방한은 2023년 12월 체결된 양 단체 간 업무협약 이행을 위한 정기 교류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에는 타카타 코우헤이 회장을 비롯해 일본 전국 각지에서 29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일본 전국PCa창조개발교류회는 고부가가치 콘크리트 2차 제품을 생산하는 회원사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토 인프라 정비에 기여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대표단은 방한 기간 동안 ㈜태성, 동양특수콘크리트㈜, ㈜지구코퍼레이션 등 경기도 지역 조합원사를 방문해 보차도용 콘크리트블록, 콘크리트 맨홀블록, 암거블록 등 주요 제품의 생산 현장을 참관했다.

김동우 콘크리트연합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일 우수기업 간 상호 방문행사는 양국 콘크리트 업계의 상생발전과 협력관계 증대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교류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조합원사의 신기술·신제품 개발과 업계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